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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12.08 리모트 디버깅 (2)
  2. 2006.11.01 WinDBG에서 USB2.0 디버깅

리모트 디버깅

가끔 고객의 PC에서만 발생되는 버그를 Debugging 하기 위해서 고객을 방문해서 디버깅을 해야할때가 있다. 하지만 고객의 PC에 비주얼스튜디오를 설치 할수도 없고 설치한다고 한들 각종 환경설정은 어떻게 할것이냐 라는 문제에 봉착한다.
그나마 VC++6 이면 설치하는데 별문제가 없겠지만 NET 2005의 경우라면 아예 설치할 생각을 말아야 한다.
해서 리모트 디버깅을 해야 하는데 비주얼 스튜디오 버전에 따라 현지 사정에 따라 디버깅을 방법을 달리 해야 되는 경우가 많다.

리모트디버깅은 위에서 말한것처럼 꼭 고객의 PC 뿐 아니라 개발환경이 설치되지 않은 clean 한 상태에서 테스트용 디버깅과 UI로 local 디버깅의 불편함도 해소 한다는 점에서 많은 이점이 있다.

또한 이러한 방법들도 중요하지만 보다 중요한 것은 표준적인 디버깅환경이다. 같은 회사내에서도 다른 디버깅을 방법을 사용한다던가 개발자마다 다른 버전의 개발툴, 환경에서 오는 혼동도 무시 못한다. 먼저 이러한 부분에 있어서의 표준화가 먼저 되어야겠다.

디버깅을 하기 전에 아래 링크에서 리모트디버깅을 위한 서버설정을 위한 파일들을 다운받도록 한다.
http://hongyver.pe.kr/project/remotedbg.zip
위의 파일들은 VC6~2005, WinDBG용 서버용 파일들이 있다. 원하는 파일을 고객 또는 디버깅 해야할 PC로 복사하여 사용한다.

유저모드, 응용프로그램류를 디버깅할때
VC++6에서 디버깅
디버깅할 PC, 즉 고객의 PC에서 위에서 다운받은 파일중 msvcmon.exe(msvcmon.exe는 NET용이다.주의할것)를 실행시키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온다.

Visual C++ Debug Monitor에서 Setting을 눌러 Target machine name or address에 개발자 PC의 IP 또는 컴퓨터 이름을 입력한다.
OK를 누르고 Connect를 누르면 Disconnecting 이라는 메세지가 나오면서 연결대기 상태가 된다. 이것으로 서버의 설정은 끝났다.
그럼 다음으로 개발자 PC에서는 Project의 Setting을 눌러 Debug 란 탭을 눌러 아래의 화면처럼 설정한다.
맨 아래의 Remote executable path and file name 란에 고객PC 또는 디버깅할 PC에 있는 디버깅할 파일명을 적는다. 상단의 Executable for debug session과 같은 파일명이다.
그리고 나서 F5를 눌러 디버깅을 눌러 실행하면 고객PC에서는 프로그램이 실행되고 개발자의 PC에서는 디버깅이 가능하다.

VS.NET 2005에서의 디버깅
서 디버깅할 PC, 즉 고객의 PC에서 위에서 다운받은 파일중 msvsmon.exe(vc8이란 디렉토리에 있다.)를 실행시키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온다.
도구 -> 옵션을 눌러 위의 그림처럼 인증안함으로 설정하고 확인을 누르면 서버(고객PC 또는 디버깅할 PC)의 설정은 끝났다.

다음으로 개발자 PC에서 비주얼스튜디어2005를 실행시켜 소스를 읽어들인다음  도구->프로세스연결 을 눌러 아래화면으로 띄운다.
전송은 원격(네이티브 전용, 인증안함)으로 설정하고 한정자는 고객PC 또는 디버깅할 PC의 IP 번호 또는 컴퓨터이름을 입력하면 사용 가능한 프로세스 에 현재 고객PC 또는 디버깅할 PC의 프로세스들이 보인다. 이중 디버깅을 하고자 하는 프로세스를 클릭하고 연결을 누르면 디버깅이 가능하다. 그래서 원격지 PC에서 먼저 프로세스를 실행시켜야 두어야 한다.

WinDBG
고객PC 또는 디버깅할 PC에서 windbg.exe -server tcp:port=9090 (예시 포트번호) 로 수행한다.(바로가기를 만들어 속성에 추가해도 된다)
개발자PC에서는 windbg.exe -remote tcp:Port=9090,Server=vmxp 로 서버에 접속할수 있다.
아니면 아래의 그림처럼 메뉴의 File -> Connect to Remote Session 를 선택하여 Browse를 선택.
Machine에 컴퓨터 이름 또는 IP번호를 입력하고 refresh를 누르면 Servers에 서버가 뜬다.
서버를 클릭하여 접속한다.

여기까지 해서 WinDBG로 고객PC와 개발자PC가 접속이 되었다면 실제로 디버깅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고객PC 또는 디버깅할 PC에서 File -> Attach to a Process 를 선택하여 디버깅할 프로세스를 선택하여야 한다.
비주얼 스튜디오에 비해 다소 불편하지만 보다 많은 정보와 폭 넓은 디버깅을 지원한다. 뿐만 아니라 꼭 TCP/IP 가 아닌 1394 나 시리얼을 통해서 디버깅이 가능하다.

커널모드, 디바이스드라이버류
SoftICE
설치후 CTRL+D 로 디버깅이 가능하다.
물론 Symblo Loader 라는 프로그램으로 디버깅하고자 하는 파일(EXE, DLL, SYS, DRV등등)을 File -> Open 한후  Module -> Load 를 수행하면 소스코드를 찾는데 이때 올바른 폴더를 지정해주면 CTRL+D 이후 디버깅에서 소스레벨의 디버깅이 가능하다.

WinDBG
설정방법은 아래 링크를 참조.
단 WinDBG의 커널 디버깅에서는 SoftICE와는 달리 EXE 또는 DLL 디버깅을 할수 없고 커널관련 모듈(SYS)만 가능하다.
역시 심볼설정을 통해 소스레벨의 디버깅이 가능하다.
http://www.debuglab.com/board_detail.aspx?id=98&table=lecture&pagenum=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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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BG에서 USB2.0 디버깅

무지 편리할것 같아서...
구글링을 해봤더니...

일단 전용선이 필요한데다 국내 제작업체는 보이지 않는듯하고...
제작하는 외국 업체도 Vista 만 지원한다니...

결국 1394나 NullModem(COM1)으로 할수밖에 없구나...

http://www.plxtech.com/products/NET2000/NET20DC/default.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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